폭스바겐 파사트 GT 국내 출시, 북미형 아닌 유럽형 세단 기대되는 이유

#패밀리 세단의 정석, 신형 파사트 GT



유럽형 8세대 폭스바겐 `파사트 GT` 모델이 국내 시장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중형 프리미엄 세단으로 2018년 2월 1일 부터 사전계약이 실시되네요. 


▲북미형 파사트 


국내 출시되는 신형 파사트는 `유럽형` 모델로 북미형과 구별하기 위해 차명은 `파사트 GT`로 확정됐죠. 북미형과 비교해 더욱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뽐내며 차별화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으로 상품 경쟁력을 향상시켰습니다. 



파사트 GT는 독일에서 수 년간 중형 세단 판매 1위를 기록하는 유럽의 대표 인기 차종이죠. 국내 많은 분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실텐데, 2018년형 신차 파사트 GT의 특징 및 관점 포인트를 살펴보도록 하시죠. 


■ 관점 포인트

반 자율주행 시스템 적용(시속 60km 이내)

엔진이 전면부에 가로로 배치되는 MQB 플랫폼 설계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경고 및 긴급제동 보조

트래픽 잼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시스템 결합

휠 베이스 7세대 유럽형 보다 74mm 늘어나 넉넉한 2열 좌석 확보


■ 파워트레인 성능

2.0리터 TDI 디젤- 최대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34.7kg*m

1.6리터 TDI- 최대출력 148마력

1.8 TSI 가솔린- 최대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4kg*m

트윈 터보 디젤- 237마력

7단 자동변속기와 조합, 복합연비 14.6km/L


또한, 유로앤캡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여 차량의 안정성이 검증됐습니다. 


■ 실내공간

12.3인치 인터랙티브 TFT 계기판- 버츄얼 콧픽 적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옵션 제공

앞좌석 통풍 및 운전석 마사지 시트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

파워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7-에어백 시스템


에어컨 송풍구 디자인을 대시보드에 모두 적용해 넉넉하고 깔끔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앱 커넥트 기능을 적용해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미러링크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동급 경쟁모델로 토요타 캠리, 제네시스 G70 등이 꼽히며, 출고는 사전예약 날짜에 따라 3월 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국내 판매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4천만 원 중후반 대로 전망됩니다. 유익한 정보였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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