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오토위크`에서 전시되는...재규어의 전기차 르네상스 시대의 첫 자동차

2018 오토위크 전경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8 오토위크(Auto Week)`가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열립니다. 개최 장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 및 하역장인데요. 



2018 오토위크 포스터



`2018 오토위크`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면... 자동차 정비, 주유, 서비스 전문 △오토 서비스 코리아, 자동차 튜닝 및 모터스포츠 전문 △오토 튜닝쇼, 캠핑카 및 트레일러 전문 △오토 캠핑, 자동차 부품 전문 △오토 파츠, 친환경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전문 △Auto EV 특별관, △슈퍼카 전시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벤츠 BMW 재규어 포드



또한, 완성차 브랜드를 위한 '롯데 오토 피에스타(Lotte Auto Fiesta)` 특별관에서는 벤츠, BMW, 재규어, 랜드로버, 포드, 닛산, 링컨, 기아 등 글로벌 신차, 콘셉트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특별히 주목되는 차량이 있습니다.



재규어 i-페이스 스크린샷1

 


바로, 재규어의 프리미엄 전기차 SUV인 `I-페이스(PACE)`인데요. 재규어 첫 순수 전기차(EV)로 국내 출시 전부터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재규어 i-페이스 스크린샷2



LG화학의 90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완전 충전으로 `480km`(국제표준시험 WLTP 기준)에 달하는 주행 거리인데요. 자체 개발한 배터리 기술력을 통해 영하 40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전기차의 심장인 배터리 성능이 뛰어난 것은 I-페이스의 가장 큰 장점인데요. `I-페이스'가 재규어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재규어 i-페이스 스크린샷3



국내 대표 전기차 SUV인 현대 코나 일렉트릭 406km, 니로 EV 385km... 동급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아우디 e-트론 400km, 테슬라 모델 X 355km, 벤츠 EQC 450km 이상(NEDC 기준) 등과 비교해서 보다 먼 주행 거리를 확보했습니다. 


측정 기준이나 차급이 달라서 100% 객관적인 비교는 아닐지라도 뛰어난 성능임은 틀림없죠. 



재규어 i-페이스 스크린샷5



파워트레인 성능은 최대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0.9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제로백 4.5초 입니다. 고성능 전기차에 걸맞은 화려한 스펙입니다. 



재규어 i-페이스 스크린샷6



국내에는 올 하반기, 연내 출시될 계획인데요. 국내 판매 예정 가격대는 △EV400 SE 1억 1,040만원 △EV400 HSE 1억 2,470만원 △EV400 퍼스트에디션 1억 2,800만원 입니다.


댓글(1)

  • 냥냥펀치
    2018.10.15 23:52

    재규어차 참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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