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3세대로 국내출시 예고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대표샷



 신형 투아렉은 3세대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로 더욱 강렬한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을 갖춰 돌아온다.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후방디자인



 폭스바겐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걸맞게 전통적인 폭스바겐의 장점을 잘 담아냈다. 특히 외관 디자인과 안정성 측면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독일 디자인 어워드 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2018 유로앤캡 평가에서 안전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해 안정성을 입증했다.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주행모습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총 3가지 엔진으로 구성되며, 국내에는 디젤 엔진을 장착할 가능성이 높다. 3.0리터 V6 디젤 기준 최대출력 228마력 또는 283마력과 4.0리터 V8 기준 417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모든 엔진은 8단 자동 변속기와 전륜구동(사륜구동)과 결합해 차량을 굴린다.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측면디자인



 신형 투아렉의 제원은 4,878 x 1,984 x 1,700mm ( 전장 x 전폭 x 전고 ), 휠 베이스 2894mm으로 이전 2세대와 비교해 75mm 길고 40mm 넓으며 45mm 낮다. 차체 크기는 키우면서 높이는 낮췄는데, 이는 '와이드&로우' 쿠페형 스포츠카 SUV의 스타일을 강조한 듯하다.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인테리어



 실내 공간은 브랜드 최초의 `이노비전 콧픽`을 적용해 12인치 디지털 인스트루먼트(계기판)와 15인치 디스커버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통합되었다. 12인치 계기판에는 야간비전 시스템이 탑재되어 야간 주행을 안전하게 도운다. 



 또한 버튼을 최소화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디지털 제어 레이아웃이 눈에 띈다. 직관적인 조작과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웨이즈-온`이 실내 기능을 필요에 알맞게 설정하도록 지원한다.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디테일 실내 디자인샷



 여기에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이 장착되었다. 야간 주행 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사람이나 동물을 감지하는 나이트비전, 최고 60km/h까지 가속과 제동으로 차선을 유지하는 로드워크 레인 어시스트, 전방 교차로 상황을 감지해 반응하는 프론트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대표적이다.  



신형 투아렉 풀체인지 전면 헤드램프와 프론트 그릴 디자인



 특히 신형 투아렉에 탑재되어 최초로 선보이는 폭스바겐 차세대 램프,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총 256개의 LED 조명으로 전방 500m까지 비출 수 있고, `다이내믹 라이트(Dynamic Light)` 동적 조명을 통해 매트릭스형 다중 제어, 색상과 밝기 변화 제어, 운전자 지원(ADAS)와의 연동 제어 등을 특징으로 한다.  



 신형 투아렉의 국내 출시일과 판매 가격은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고, 출시 예정 일정이 확정되어 있지 않아 미정인 상태이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