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실내넓고 편안"


 배우 정해인를 보면 순수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강인한 남성미가 느껴진다. 


 어느새 데뷔 6년 차인 그는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대세 배우이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정해인 홍보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를 통해 데뷔했고 지난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톱스타로 성장했다. 


 요즘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나 외부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특히 볼보코리아의 전속 모델겸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전면 디자인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된 신형 SUV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공개 행사에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이 차를 봤을 때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고 실제 타보면 수납 공간이 상당히 많다는 점에 놀랐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그리고 시야가 높다보니 운전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차를 빨리 운전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후방 디자인



 배우 정해인은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을 소개하면서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볼보차 특유의 실내 활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에 대한 호평과 함께 편안하고 안정감이 돋보이는 모델임을 강조했다. 



 V60 크로스컨트리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합친 왜건형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날렵한 디자인과 넉넉한 적재공간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이전 세대보다 업그레이드된 차체 비율이 운전자에게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주행모습



 파워트레인은 2.0리터 직렬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254마력과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풀타임 사륜구동과 8단 자동변속기로 힘을 전달해 차량을 굴린다. 최고속도 230km/h와 제로백 6.8초와 복합연비 10.1km/L 이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인테리어



 한편 인테리어는 기존 볼보차가 선보였던 실내 감성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12.3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과 9.0인치 세로형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가 장착됐고 변속기 아랫쪽 다이얼 형태로 시동을 걸 수 있는 구조다. 2열에는 키 180cm가 넘는 성인 남자가 타기에도 부족함 없는 레그룸과 착좌감을 갖췄다.  





 국내 판매가격은 △V60 크로스컨트리 5,280만원 △V60 크로스컨트리 프로(PRO) 5,890만원 이다. 


 '신형 크로스컨트리의 가장 큰 장점은 세단을 모는 듯한 편안함이다. 뛰어난 디자인은 물론이고 공간 걱정이 없어서 스탭들도 편하게 이용하고 있다.' 배우 정해인은 촬영 현장에서 이용하고 시승한 소감을 이와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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