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SUV 라인업 확대 전략, 선봉장은 `티구안 `

 폭스바겐코리아가 5종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를 앞세워 수입 SUV 시장에서 입지를 대폭 강화한다. 오는 9월 18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준중형 SUV 티구안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투아렉, 2020년 티록, 티구안 올스페이스, 테라몬트까지 SUV 신차를 공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른바 차명이 'T'로 시작하는 5종의 SUV 라인업을 갖추는 '5T 전략'. 가장 먼저 티구안이 선봉장으로 라인업을 이끌게 됐다.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SUV인 티구안은 2020년형 모델로 가격은 △2.0 TDI 프리미엄 4,133만9,000원 2.0 TDI 프레스티지 4,439만9,000원 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부가세 포함) 

 

 

 

 특히 2020년형 티구안부터는 프레스티지뿐 아니라 프리미엄에도 네비게이션이 기본 장착되어 상품성을 높였다.

 

 여기에 사전 예약 고객 중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Triple Trust Program) 및 2년 이내 신차 교환 프로그램(*제3자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총 수리비가 차량가액의 30%를 넘을 경우)을 한정 제공한다.

 

 현금 및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금융 상품 이용시 각각 최대 250만원, 300만원까지 할인 혜택도 더해진다.  

 

 

 

 

 또한 아테온 출시 당시 최초로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은 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인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은 모든 사전 예약 고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프로그램은 5년 또는 15만km까지 무상보증하는 ▲범퍼-to-범퍼 무상보증, 실제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항목에 대한 수리비를 보장하는 바디 프로텍션 파츠 프로텍션 등 총 3가지 항목을 포함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대 오픈 마켓인 11번가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으로 티구안의 특별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번가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들은 내달 10월부터 전시장에서 최종 계약을 진행한 순서에 따라 우선적으로 출고받게 된다. 특별 사전예약은 2,500대 우선 공급된다. 

 

jmg@autonolo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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