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산 + 수입' 신차 총결산 (Feat. 한줄평)

 

 2019년을 뜨겁게 장식했던 주요 신차들을 모아 살펴봤다.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부터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그리고 처음 선보이는 차들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니 올 한해도 신차들이 이렇게나 많았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2019년 뜨거웠던 녀석들을 바로 만나보자. 순서는 출시일 기준이다. 

 

 

1월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렉스턴 스포츠의 적재함을 늘린 렉스턴 스포츠 칸, 쌍용차 가문의 효자"

 

 

1월

푸조 508

"쿠페형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 3천만 대 가격으로 유혹"

 

 

1월

기아 쏘울 부스터

"쏘울의 3세대, 쏘울 부스터.. 판매량이 아쉽다"

 

 

2월

쌍용 코란도

"8년 만에 풀체인지.. 지난 8월 가솔린 모델 추가 이후 반등 노린다"

 

 

3월

현대 쏘나타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신차"

 

 

3월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CC)

"세단과 SUV의 장점을 합친 왜건형 크로스오버.. 세련된 디자인과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이 강점"

 

 

4월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시트로엥 SUV 라인업의 새로운 플래그십, 올해 총 판매량은 고작 99대.. 안 팔린다 안 팔려.."

 

 

5월

람보르기니 우루스 

"슈퍼카 브랜드도 이제 SUV.. 2억5천만원 이상의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점점 도로에서 자주 보인다"

 

 

 

6월

기아 K7 프리미어

"풀체인지급 페이스리프트, 준대형 패밀리 세단으로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모델"

 

 

6월

쌍용 티볼리

"여성 운전자들의 절대적 지지. 한마디로 여심(女心) 스틸러"

 

 

6월

르노 마스터 버스 

"다인승 승합차로 13인승과 15인승 등 2가지 모델,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6월

르노삼성 QM6

"예상 밖의 선전.. 가솔린 모델 중심으로 도심형 SUV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 충족"

 

 

7월

현대 베뉴

"2030 젊은층을 겨냥한 차, 혼라이프를 위한 차.. 등등 따라 붙는 수식어는 거창했다.. 결과는 글쎄.." 

 

 

7월

기아 셀토스

"내가 제일 잘 나가. 소형 SUV 시장의 새로운 주인이 되다.. 내년은 전기차(EV)까지?"

 

 

 

7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8년 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온 2세대, 예비 여성 오너들을 정조준"

 

 

8월

쉐보레 콜로라도 

"바다 건너 미국 땅에서 날아온 북미 정통 픽업트럭.. 목표는 아웃도어-족(族)"

 

 

8월

볼보 S60

"8년 만에 풀체인지된 3세대.. 볼보 1만대 견인"

 

 

8월

테슬라 모델 3

"미국에선 이미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보급형 전기차.. 본격적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 주도?"

 

 

9월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모하비가 뭘 마스터 했지?.. 눈을 크게 떠야 된다.. 찾기 굉장히 힘들다"

 

 

9월

쉐보레 트래버스

"동급 최대 차체 및 최고 수준의 적재능력.. 하지만 늦은 만큼 갈 길이 멀다"

 

 

9월

메르세데스-벤츠 GLE

"기대 이하라는 반응.. 이해가 간다. 왜 통풍 시트 및 반자율주행, 파노라마 선루프 등 선호도 높은 품목이 빠졌을까.."

 

 

9월 

BMW X7

"BMW가 최초로 선보이는 풀사이즈 SUV, 도로 위 존재감 만큼은 TOP" 

 

 

 

10월

볼보 XC90

"볼보의 퍼스트&플래그십 SUV라는 그 이름값"

 

 

10월

동풍 펜곤 ix5

"한국 SUV 시장을 겨냥한 중국차의 공습.. 일단 초도 물량 100대는 일주일 만 완판.. 그럼에도 `중국차`라는 이미지는 극복과제"

 

 

10월

아우디 A5

"3년 전 출시한 차, 그리고 내년 페이스리프트 예정인 차, 골치 아픈 재고를 부여 받은 듯한 느낌"

 

 

10월 

아우디 A6

"공격적인 가격 프로모션을 앞세워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 그런데 E클래스 벽이 높아 보인다"

 

 

11월

현대 그랜저

"파격적인 변신으로 돌아온 그랜저, 호불호는 크게 갈려"

 

 

11월

포드 익스플로러

"풀체인지로 돌아온 6세대, 피로감이 덜한 안락한 승차감이 강점"

 

 

12월

기아 K5

"물오른 기아차 디자인의 올해 마지막 정점, 가릴 수 없는 존재감" 

 

 

 

12월

현대 포터2 일렉트릭

"현대차 최초의 소형 전기(EV) 트럭.. 상용차까지 확산된 친환경차 열기.. 중국산 전기트럭에 대비한 현대차의 기습 공격"

 

 

12월

BMW X6

"여전히 남다른 쿠페형 SUV.. 두툼해진 외관은 이 차의 전투력을 이전보다 몇 배는 끌어올렸다"

 

jmg@autonolo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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