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EV) 미래 사회로 향한 현대차의 예언.. '프로페시'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내달 열리는 '2020 제네바 모터쇼(2020.03.05~03.15)'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키 플레이어`는 어떤 모델이 될까. 몇몇 후보가 있겠지만, 현대의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또한 뜨거운 시선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적 정의로 '예언' '예언력' 등을 뜻하는 프로페시. 현대차는 EV 라인업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려는 의미를 담아내는데, 바로 프로페시가 그것이다. 

 

 

 

 프로페시는 전기차로 가득찬 미래 사회로 향하는 현대차의 디자인 비전을 품은 야심작이다. 디자인은 굉장히 미래지향적이고 독특하지 않은가. 물론 지나치게 콘셉트카 DNA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향후 도심형 전기차로 전체적인 자세는 안정적이고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현실적인 차로 양산될 전망이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바디 곡선의 실루엣. 특히 스포일러와 픽셀 리어램프 등으로 강조된 후면부는 간결하지만 속도감이 느껴진다. 

 

 

 

 

 상세 디자인 및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2020 제네바모터쇼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서 프로페시 EV 콘셉트카뿐만 아니라 3세대 신형 i20 모델을 출품하며, 기아차는 4세대 쏘렌토(MQ4)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news@auton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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