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워즈오토, `2020 세계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최종후보 발표

 미국 자동차 전문 정보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매년 4월, 세계 10대 베스트 인테리어를 선정하는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이 연기됐다. 

 

 워즈오토에 따르면, 2~3월 최종 선정을 위한 35대의 후보를 선정했고 4월부터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순차적으로 6월 중순까지 평가를 완료하며, 최종 10대 선정 및 수상은 오는 7월에 진행할 계획이다. 

 

 

2020 세계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최종후보 (자료제공: wardsauto)

 

 우선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메르세데스-벤츠 3종, 현대 3종, BMW 2종, 포드 2종, 랜드로버 2종, 기아 2종, 닛산 2종, 스바루 2종, 토요타 2종, 폭스바겐 2종, 캐딜락 2종, 링컨 2종 순으로 비중을 차지했다. 

 

 이밖에 벤틀리, 아우디, 재규어, 뷰익, 쉐보레, 혼다, 마쯔다, 알파로메오, 미니가 각각 1종씩 포함됐다. 

 

 

2019 세계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워즈오토는 실내의 안락함 및 안전성, 디자인, 실용성, 소재품질, 인체공학 등 여러 요소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결과를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세계 10대 베스트 인테리어로는 벤틀리 컨티넨탈 GT, 링컨 노틸러스, 벤츠 A클래스, BMW M850i, 제네시스 G70, 토요타 라브4, 볼보 V60, 닛산 킥스, 지프 글래디에이터, 현대 싼타페가 선정됐다. 

 

[오토놀로지= 조명근 기자] news@auton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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