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렉스턴, 국산 유일 바디온프레임
디젤 싱글터보 엔진, 최고출력 202마력

준대형 SUV 시장은 수입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국산차 선택지가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KG모빌리티 렉스턴이 실사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이버 마이카 기준 오너평가 점수는 9.3점으로, 거주성과 가격 항목에서 특히 강점을 보였다.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유지한 국산 SUV 중 유일한 모델로, 견고함과 실용성을 앞세워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네이버 마이카 거주성 9.6점 기록

렉스턴의 오너평가 점수는 9.3점으로, 실제 차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항목별로 보면 거주성이 9.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가격 9.4점, 디자인 9.1점, 연비 8.6점 순으로 평가됐다.
특히 거주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전장 4,850mm, 전폭 1,960mm, 전고 1,825mm, 휠베이스 2,865mm의 준대형 차체 덕분이다. 넓은 실내 공간이 가족 단위 사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제공하며, 가격 대비 사양 구성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렉스턴, 국산 유일한 바디 온 프레임 구조

렉스턴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바디 온 프레임 구조다. 대부분의 동급 SUV가 모노코크(유니바디) 구조를 채택한 것과 달리, 렉스턴은 프레임형 섀시를 유지하면서 차체 강성과 견고함을 확보했다.
이 구조는 눈길이나 빗길에서 안정감을 제공하고 견인 능력에서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승차감과 연비 측면에서는 모노코크 대비 일부 불리할 수 있으며, 이는 구조적 특성에서 비롯된 트레이드오프다.
2.2L 디젤 202마력, 복합연비 10.5-12km/L

파워트레인은 2.2L 직렬 4기통 디젤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kg·m를 발휘하며, 준대형 차체를 고려하면 무난한 수준이다. 복합연비는 트림에 따라 10.5km/L에서 12km/L 사이로 형성돼 있다.
디젤 엔진 특성상 중·장거리 주행 시 연료비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소음과 진동, 환경 규제, DPF 관리 등은 사전에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2WD와 4WD 구성이 가능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격대는 3,999만 원부터, 풀옵션 6,026만 원

가격대는 3,999만 원에서 6,026만 원 사이로, 트림과 옵션에 따라 2,000만 원가량 차이가 난다. 기본 트림은 2WD 구성에 기본 편의사양을 갖췄으며, 상위 트림은 4WD와 고급 내장, 안전·편의 패키지가 추가된다.
오너평가에서 가격 항목이 9.4점을 기록한 것은 이 가격대에서 준대형 차체와 바디 온 프레임 구조, 넓은 실내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너평가 9.3점은 실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말해준다. 거주성과 가격 경쟁력이 결합된 결과이며, 바디 온 프레임 구조라는 차별화 포인트도 한몫했다. 준대형 SUV를 찾는다면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다.
구매 전 디젤 엔진 특성과 DPF 관리, 바디 온 프레임의 승차감을 실차 시승을 통해 직접 체험해보고, 본인의 주행 패턴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오염주범 디젤엔진 에다
궁금한것은 9인승도 가능한것인지쌍용은 중공놈들에게기술다뺏긴머저리 자동차회사 신임이안갈수 밖에 줘도안갖는이유디젤차량이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