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전
주력 차종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
기간 한정, 역대급 혜택

르노코리아자동차가 11월 최대 쇼핑 축제인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연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르노코리아는 주력 모델들의 재고 소진과 신차 시장 안착을 위한 차종별 ‘핀셋’ 전략을 가동합니다.

혜택 규모가 가장 큰 모델은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입니다. QM6는 생산월에 따라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파격적인 특별 혜택이 주어집니다. 여기에 24개월 이상 할부 또는 할부원금 1,500만 원 이상 상품 이용 시 7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로열티 고객, 전시차, 침수차 지원 등 기타 혜택을 모두 더하면 최대 49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M6는 전장 4,675mm, 전폭 1,845mm, 전고 1,670mm(루프랙 제외), 휠베이스 2,705mm의 중형 SUV로, 특히 2.0 LPe(LPG) 모델(최고출력 140마력)은 뛰어난 경제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주력 신차인 르노 그랑 콜레오스도 공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합니다. 그랑 콜레오스는 전장 4,780mm, 전폭 1,845mm, 전고 1,670mm, 휠베이스 2,820mm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중형 하이브리드 SUV입니다.
1.5리터 터보 엔진 기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합산 최고출력 215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14.5km/L(2WD, 19인치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갖췄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은 특별지원금 30만 원(9월 생산분까지)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을 받습니다. 여기에 로열티 고객(50만 원), 생산월별 혜택(최대 100만 원), 노후차(40만 원) 등을 모두 더하면 최대 350만 원까지 혜택 폭이 커집니다.

‘2024 유럽 올해의 차’에 빛나는 순수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역시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세닉 E-Tech는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해 국내 복합 기준 479km의 넉넉한 주행거리를 인증받았으며, 22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차체는 전장 4,470mm, 전폭 1,864mm, 전고 1,571mm, 휠베이스 2,785mm로 준중형급 이상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KSF 기간 동안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지원금이 즉시 제공되며, 지역할인제 또는 보조금 소진 지역에 따라 최대 5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기타 혜택을 모두 포함한 최대 혜택 규모는 470만 원에 달합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금융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아르카나는 전장 4,570mm, 전폭 1,820mm, 전고 1,570mm, 휠베이스 2,720mm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모델로, 1.6 GTe 가솔린 모델과 1.6 E-Tech 하이브리드(합산 145마력)로 운영됩니다.
1.6 GTe 모델은 0% 무이자 할부와 8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을,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60만 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생산월별로 최대 70만 원의 추가 프로모션도 적용됩니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16일까지 출고되는 차량에 한해 적용되며, 연말 최대 혜택으로 신차 구매를 고려했던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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